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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ASSETS

보유한 자료를,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콘텐츠, 데이터, 소프트웨어 이용권, 전문지식. 활용의 시작은 자산의 맥락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도입 가능성 살펴보기
사업영역의 가치와 연결을 표현한 컨셉 이미지
QDAMAX VISION SERIES · CONCEPT ART

THE PERSPECTIVE

무엇을 보유했고, 어디에 쓸 수 있는가.

파일의 위치만 알아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작자와 제공자, 보유 근거, 버전, 계약, 사용 이력을 함께 정리해야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산마다 필요한 정보와 검토 수준을 구분해 관리하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01 /

콘텐츠

영상·이미지·문서의 제작 및 이용 근거, 채널과 기간을 연결합니다.

02 /

데이터·지식

출처와 활용 목적, 제공 범위, 갱신 주기를 함께 정리합니다.

03 /

소프트웨어 이용권

허용된 사용자·조직·기간과 구독 갱신 조건을 확인합니다.

HOW IT CONNECTS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1. 01

    대상과 출처 파악

  2. 02

    버전·보유 근거 연결

  3. 03

    사용 조건 확인

  4. 04

    활용 이력 관리

A LITTLE MORE CLARITY

조금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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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반복해서 발생하는 업무 한 가지와 현재 사용하는 자료의 형태를 알려주세요. 처리 범위, 제공 결과, 검토 책임을 먼저 정리합니다.

02기존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이미 사용하는 저장소·전자계약·업무 도구를 우선 검토합니다. 필요한 연결과 AI 보조 기능을 더하는 방식으로 도입 범위를 설계합니다.

LET’S CONNECT

다음 가능성,
함께 구체화해 볼까요?

우리 회사에 맞는 도입 상담